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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 하나 하나 까지 제작자의 마음이 담긴 이마바리 킨세이 타월

운모당장타월

400년간 역사적으로 계승되어 온 당지(唐紙) 판목(板木). 그 판목에서 당지唐紙 문양을 장인의 손으로 한장한장 사본을 떠서 운모 당장(雲母唐長, Kira Karacho) 문양을 만들고 여기에 120년 계승된 직조 기술을 진화 시켜서 이마바리 킨세이 운모 당장(雲母唐長, Kira Karacho) 타월을 만들었습니다. 오랜 역사를 새겨 온 글씨 문양과 그림 문양을 결합하여 옛스러운 아름다움과 문화를 계승하고 생활을 아름답게 빛나게 합니다.

운모당장(KIRA KARACHO)타월은「Good Design 상」 을 수상한 이마바리킨세이 브랜드입니다.

이마바리킨세이 브랜드는 나무상자에 넣어진 기프트 타월로 처음으로 “Good Design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운모당장(KIRA KARACHO)타월은 「이마바리킨세이」브랜드의 하나입니다.

  • 이마바리 킨세이는 최초로 '굿 디자인 상'을 수상했습니다.

雲母唐長 (KIRA KARACHO )에 대하여

우리는 당지(唐紙)의 문화와 문양과 색의 세계를 통하여 사람들의 삶이 보다 윤택하고 풍요롭기를 기원합니다. KIRA KARACHO (雲母 唐長)은 1624년에 창업하여 11대를 이어온 KARACHO 당지 점포의 장녀 부부가 프로듀싱한 차세대를 위한 KARACHO를 계승하는 브랜드입니다. 대대로 계승 된 원판에서 하나 하나 수공예로 종이에 문양을 복사한 당지는 카츠라 별궁, 니조성 등 역사적 건축물에 벽지로 사용되고 현대 디자인에서도 당지는 사랑 받고 있습니다. 당지는 당나라에 파견된 사신에 의하여 당나라로부터 전해진 것으로서, 처음에는 문자를 쓰기 위해 사용되었으나 이후 건축 양식의 칸막이나 병풍, 벽지 등의 실내 장식에 사용되었습니다. KARACHO는 조상 대대로 내려 오는 판본 650장 정도가 남아서 문양이 계승되어지고 있습니다.

400년 동안 이어져 내려온 옛 전통 문양의 아름다움

  • 天平大雲 (천평 대운) 문양

    구름은 비를 부르는 것이기에 결실과 풍요의 상징이며 또한 비가 사람의 발길을 멈추게 하여 좋은 인연을 불러 들여서 운이 상승하여 금전운이 번창하는 징표 문양입니다.
  • KARACHO 문양

    쟈가드 방식으로 떠 올라온 KARACHO의 길상문양

운모당장(KIRA KARACHO)타월의 특징

POINT01
고품격 오동나무 상자에 포장400년을 이어서 지금까지 계승된 KIRA KARACHO 의 대표적인 문양, "천평대운"을 금색과 검은색으로 나무 상자에 새겼습니다. 풍족하게 살기를 바라는 운모당장의 염원을 담은 문양과 색상은 받는분에게 행운과 행복을 전합니다.
POINT02
타월 크기를 세미 바스로 하여
현대생활에 맞게 만들었습니다.
샤워를 자주하는 현대인의 생활습관에 맞추어 일반 타월과 바스 타월의 중간 크기인 세미 바스 타월로 만들어서 세수에도 샤워에도 맞도록 크기를 최적화 시켰습니다.
POINT03
보석처럼 빛나는 타월 색상 한지에 무늬를 넣을 때 사용되는 물감과 운모(광석)의 약간 줄임새가 당지의 특징입니다. 그 빛을 타월의 해무 부분에 담담하고 섬세한 금실을 사용해 부드럽게 표현했습니다. 또 타월의 파일 부분의 실에는 엄선된 오스트레일리아 면을 일본 국내의 높은 기술로 방적한 프리미엄인 실을 사용하였습니다. 특수한 방적으로, 실을 통상보다 가늘고(30번 단사) 성기게 꼬아서 볼륨감과 가벼움, 내구성이라고 하는 상반된 특징을 만족시켜서 보석처럼 빛나는 색상의 아름다운 타월이 완성되었습니다.